세상만사 썸네일형 리스트형 너희들이 앞장서라 대한민국 거리는 사람들은 한국을 정상국가로 생각한다. 국권은 군권, 경제권이 핵심이다. 이둘이 없으면 비정상 국가다.이승만이 전작권을 넘긴후 한국의 군권은 미군이 가지고 있다. 전시작권은 대외 교전권이다. 싸우지 못하는 국군이다.쉽게 말하면 일본 자위대와 똑같은 것이다. 미국에 패전, 항복한 일본은 군권을 가질수 없다. 미국이 교전권을 통제하기 때문이다.일본의 부속도서로 전후처리 당한 한국이 일본 자위대를 국군과 다르게 생각하는 건 모순이다. 인지부조화, 안드로메다다.경제권도 넘겼다. 외환위기(IMF)때 다 넘어갔다. 군사권, 경제권은 국가권력의 핵심이다. 이게 없는데 무슨 대한민국인가?한국 대통령을 국민이 뽑아 부려먹고 있을까? 한국 정치가 국민의 명령을 받고 있을까? 유감스렵게도 명령권자는 미국이다... 더보기 색깔 겁쟁이 진보좌파는 참 불쌍하다. 어리석은 지식인들이다. 지식과 지혜는 다른 것이다. 끈 길면 뭐하나? 꿴 구슬이 하나도 없다.친북, 종북, 빨갱이 딱지에 소스라 친다. 그 소심함과 엉성한 지식으로 뭔 지성을 찾나? 지적 허영은 부리고 싶은데 맞기는 싫은거다.자기 사상, 내 철학이 없기 때문이다. 아는 게 딸리면 그냥 자본주의자가 되라, 나 처럼 자본주의로 자유 민주주의를 까면 된다.그 누구도 나를 빨갱이, 종북이라 공격하지 못한다. 내게 대드는 즉시 자유 민주주의의 반자본주의성을 까발리기 때문이다.이승만때 자본이 있었나? 시장이 있었나? 산업이 있었나? 미국 원조에 매달린 거지경제였다. 6.25 전쟁도 떠넘겼다.그렇기 때문에 이승만은 반자본주의자다. 미국에게 버림받은 이유다. 그래서 점찍은 게 밤 낮으로 일해서.. 더보기 아무것도 하지 마라 마음이 앞서면 급해지는 법이다. 뭐든 때가 있고 어긋나면 안하니만 못하다. 아직 아닌데 사람을 움직이면 제때 쓸 수 없게된다.국가위기를 말하는 글이 위험한 이유다. 국제정세도 나쁘지 않고, 정치도 자멸중이라 눈 감고 귀 막고 있어도 될 듯 하다.한국 외부에서의 불가항력이 짓누르면 5류 정치가 저항 시늉이라도 할 수 있을까? 자유 민주주의니 정권교체니 애탈 필요없다.그냥 정치자체가 붕괴되었을 때 준비한 해법으로 민생을 챙기면 된다. 그래야 딴지거는 놈 없이 국민을 살릴수 있다.서북청년단은 죽창을 들었다. 반대쪽 죽창이 나오면 무조건 남로당이 된다. 혁명, 비법적 탄핵 외침은 되려 극우 영구집권이다.그렇게 되면 남북충돌, 미국이 핵위기에 놓인다. 이거 싫어서 계엄에 개입해 무산시킨 미국에게 또 허드렛일 시킬.. 더보기 시사우화 아래 사진을 누르면 유튜브 동영상이 실행됩니다. 윤석열 탄핵지연 이재명 무죄판결 우화로운 한국이다 영수회담 기억나나? 의대증원 대권보장 맞도장을 찍었었다 미국은 양수겸장이다 박정희 땐 김대중을 윤석열 땐 이재명이다 박선원이 말하지 않았나? 미국이 개입했다고 좌우는 개돼지일 뿐이다 미국이 만든 뇌분열이다 좌뇌 따로 우뇌 따로다 짐승 수준의 지능이다 영미패권 지배공식이다 나누고 이념화시킨다 한국을 걸작으로 꼽는다 뇌는 좌우로 생각하고 중간 뇌량으로 판단한다 좌우편향 시사는 우화다 더보기 초법 자본주의, 준법 자본주의 대기만성... 독자성장이 하늘의 별 따기지만 눈먼 자본 덮석 받으면 그게 쇠고랑이다. 이걸 아는 사람은 한탕주의로 해먹는다.창업자도, 투자자도 한탕주의에 휩쓸리는 한국의 경제질서는 모든 곳에 스며들어 있다. 한국경제가 날로 퇴화하는 원인이다.이 구조적 문제가 정경유착, 이권입법, 유전무죄를 만든 셈이다. 한놈 잡아봐야 두더쥐 처럼 튀어오르는 난제다.그래서 자유 민주주의는 한국사회의 독이다. 자본주의는 두가지다. 초법 자본주의, 준법 자본주의다. 제국과 속국의 차이다.제국은 법 위에서 논다. 마음이 법인 것이다. 그래서 자유 민주주의 즉, 내키는 대로 한다. 한국이 제국인가? 자유롭지 못하다.그런데 사회 질서가 자유 민주주의다. 약육강식, 초법 자본주의 질서에서 민생은 도탄이다. 약소국 처럼 짓밟히고 있다.. 더보기 연구개발 생산판매 분리 5분 충전 400km 주행... 전기차가 석유차를 넘어섰다. 중국 BYD '고속충전' 쇼크에 테슬라 5.3% 급락사태가 발생했다.시장은 죽각 반응하고 있는데 한국 사람들의 반응은 신앙스럽다. 믿고 말고의 문제가 아닌 것이다. 자본 만큼 뛰어난 개코가 있을까?내연기관 시대가 저물고 있다. 바로 지금이 정점을 꺽고 곤두박질 하는 낙양이다. 이것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생각해야 한다.카메라, 녹음기, MP3, 전화기, 컴퓨터, 라디오를 집어삼킨 스마트폰이 이제 전기 자동차의 먹이감 신세가 된 것이다.스마트 안경 + 스마트 손목시계로 분화하면 들고다닐 필요가 없어진다. 이 마저도 전기 자동차와 연결되는 부속물이 될수있다.전기차를 중심으로 스마트 안경, 손목시계를 통합해 개발하는 기업이 살아남는 시대가 성큼 다가.. 더보기 절대논쟁의 환타지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다. 분서갱유가 한번 뿐일까? 나라가 바뀔때, 정권이 바뀔 때마다 벌어졌다. 그래서 역사는 참고서다.참고서를 교과서로 착각하면 힘이 바뀌는 대로 나부끼는 갈대가 된다. 재야는 물론이고 제도권도 절대성을 경계해야 할 이유다.헌법조차 해석이 분분한데 어찌 역사를 절대화 할수있을까? 금도 99.999%다. 자연과학의 철칙이요 인간의 한계다.역사논쟁이 소모적일 수 밖에 없는 조건이다. 정치, 종교도 마찬가지다. 이념, 종교, 인물, 정책을 절대화 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다.절대화 논쟁은 다 참 거짓이다. 나는 옳고 너는 틀린거다. 내편 아니면 적이다. 목소리 큰 놈이 행세하는 고전적인 수법이다.기득권과 기득권 비난으로 이익을 다투려는 기회주의다. 이런 논쟁에 발담그는 사람은 객관성, 현실성, .. 더보기 석유화학 위기 원인 석유화학이 어려워졌다 무조건 중국 때문이란다 중국이 덤핑치고 있을까? 한국은 자본주의가 아니다 손익, 원가 개념이 없다 더하기 빼기만 해도 된다 유가는 전쟁이 좌우한다 전쟁여파를 살피면 된다 단순무식한 혐중은 독이다 러시아 석유는 헐값이다 한국에겐 그림의 떡이다 이 차이가 석유화학 위기다 2022년 2월 24일 러우전쟁 미국 러 에너지 수출제재 러시아 석유가스 저가수출 중국이 가장 많이 수입함 중국 저가수입 저가수출 한국 고가수입 출혈경쟁 한국 석유화학 경쟁력 하락 2022년과 2023년 적자폭증 에너지 원가경쟁력 상실함 더보기 실패한 반공교육 칼 못 쓰는 사람이 명검 찾는다. 군사적 개념 없는 자가 핵거리고, 경제개념 없는 자가 자유 민주주의를 외치고 있는 게 한국이다.반공교육의 폐해다. 숫자를 배워야 할 아이들 에게 좋아요 싫어요를 주입했기 때문이다. 엄마 좋아 아빠 싫어는 말 배우기 단계다.한살박이 교육을 열살까지 해대면 지능이 유아기에 머문다. 한국정치가 삼류를 넘어 오류왕을 달성한 역사적 배경이다.한국이 민감국가로 분류되었다. 미국의 요주의 국가가 된 셈이다. 핵좋아요가 핵불가론, 핵무용론 회초리를 맞았다.맞아야 깨닫는 유아기다. 위험한 장남감에 떼쓰는 흑백기다. 데어봐야 안다. 성조기 흔들며 미국이 싫어하는 짓만 하고있다.꼴에 주둔비 분담금은 못올려 준다나? 6.25때 미국이 쓴돈은 안 값나? 혈맹을 외치면 떼어먹어도 된다는 어거지다.. 더보기 한일경제 역전 국방비 확대 압력을 이겨내고 재정지출을 늘릴 수 있는가에 성패가 걸려있다. 제국주의 할만한 덩치도 아니고 국방비 늘려 뭘할까?수출의존 국가가 핵무장, 군비확대 한다면 고난의 행군이다. 자본주의를 모르는 사람들이 꼭 자유 민주주의를 외친다.자원도 없고, 에너지도 없고, 가진건 거품충만한 부동산 뿐이다.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어 군사적 출구조차 없다.물론, 핵없는 일본을 차지하는 방법이 있긴 하다. 그런데 일본이 쓸모가 있을까? 넓디 넓은 태평양 지키려다 나라경제 끝난다.트럼프의 국방비 증액요구는 피해갈 수 있다. 주둔비만 10조 올려주며 전체 국방비를 줄여 경제에 모두 쏟아 부을수 있을 것이다.곧 북미협상이 시작된다. 푸틴과 트럼프의 러우전쟁 협상은 전초전일 뿐이다. 트럼프가 북한에 무언가를 내주어야 만날.. 더보기 값 올림 공범 비료 값을 보조 받으면 비료 값을 올리겠지, 전기 값을 보조 받으면 전기 값을 올리겠지... 그런데 농사꾼은 다른 걸 안사나?옆집에 콩나물 공장 딸이 있었다. 자기네 밥상엔 콩나물이 안올라 온다나? 얼마후 농약 콩나물로 시끌벅적했다.훗날 빵공장에 일이 있었다. 빵 부스러기가 널려있는 마당에 쥐가 놀고 있었다. 빵사장 식탁엔 빵이 없겠지? 그러면 뭐하나?콩나물은 먹을걸? 콩나물 딸래미가 빵 먹으며 얘기해 줬거든... 농사꾼이 사는 모든 것에 보조금 거품이 녹아 있는거다.최저임금도 일종의 보조금이다. 상품가격, 서비스 가격, 교통비, 임대료등 전체 가격에 도미노로 작용했다. 값 상승 도미노다.한마디로 값올림을 공유한 거다. 이익을 내 공유해야 살만한데, 값올림을 공유하니 엉망진창인 거다. 코베가는 정치다. 더보기 대한민국? 한국정부의 중국 적대시 정책은 발전실상을 눈가리는 역할을 해왔다. 북한을 적대하다 일을 그르쳤던 패착의 반복이다.북한은 핵미사일을 가지게 되었고 남한은 입만 살았다. 중국경제가 산업전반의 선진화로 달려가는 데 한국은 뒷걸음이다.한국병은 간단하다. 경적필패다. 다른 나라를 직시하고 필요한 건 배우고 거래했던 박정희를 기억해야 한국산업을 지킬수 있다.조선이 왜 망했을까? 대한제국 외치다 무너진 거다. 그래서 난 대한민국에 소스라친다. 딱 망하기 직전의 만세다.그 허풍이 북한, 중국 깔보기다. 조선이 양놈, 뙈놈, 왜놈하던 버릇이다. 정신승리 하면 뭐하나? 현실을 인정해야 발전한다. 더보기 이전 1 2 3 4 ··· 10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