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앞서면 급해지는 법이다. 뭐든 때가 있고 어긋나면 안하니만 못하다. 아직 아닌데 사람을 움직이면 제때 쓸 수 없게된다.
국가위기를 말하는 글이 위험한 이유다. 국제정세도 나쁘지 않고, 정치도 자멸중이라 눈 감고 귀 막고 있어도 될 듯 하다.
한국 외부에서의 불가항력이 짓누르면 5류 정치가 저항 시늉이라도 할 수 있을까? 자유 민주주의니 정권교체니 애탈 필요없다.
그냥 정치자체가 붕괴되었을 때 준비한 해법으로 민생을 챙기면 된다. 그래야 딴지거는 놈 없이 국민을 살릴수 있다.
서북청년단은 죽창을 들었다. 반대쪽 죽창이 나오면 무조건 남로당이 된다. 혁명, 비법적 탄핵 외침은 되려 극우 영구집권이다.
그렇게 되면 남북충돌, 미국이 핵위기에 놓인다. 이거 싫어서 계엄에 개입해 무산시킨 미국에게 또 허드렛일 시킬필요 있을까?
보수 이외의 죽창조장은 다시계엄 빌미다. 변수를 만들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 민생을 살리는 방향으로 국제정세가 흐른다.
그때 해법을 얘기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다. 국가경제, 민생을 해결할 정책은 있다. 때이르게 꺼내면 누더기가 되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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