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부의 중국 적대시 정책은 발전실상을 눈가리는 역할을 해왔다. 북한을 적대하다 일을 그르쳤던 패착의 반복이다.
북한은 핵미사일을 가지게 되었고 남한은 입만 살았다. 중국경제가 산업전반의 선진화로 달려가는 데 한국은 뒷걸음이다.
한국병은 간단하다. 경적필패다. 다른 나라를 직시하고 필요한 건 배우고 거래했던 박정희를 기억해야 한국산업을 지킬수 있다.
조선이 왜 망했을까? 대한제국 외치다 무너진 거다. 그래서 난 대한민국에 소스라친다. 딱 망하기 직전의 만세다.
그 허풍이 북한, 중국 깔보기다. 조선이 양놈, 뙈놈, 왜놈하던 버릇이다. 정신승리 하면 뭐하나? 현실을 인정해야 발전한다.
세상만사/현실적 통일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