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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현실적 통일의 길

연구개발 생산판매 분리

5분 충전 400km 주행... 전기차가 석유차를 넘어섰다. 중국 BYD '고속충전' 쇼크에 테슬라 5.3% 급락사태가 발생했다.

시장은 죽각 반응하고 있는데 한국 사람들의 반응은 신앙스럽다. 믿고 말고의 문제가 아닌 것이다. 자본 만큼 뛰어난 개코가 있을까?

내연기관 시대가 저물고 있다. 바로 지금이 정점을 꺽고 곤두박질 하는 낙양이다. 이것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생각해야 한다.

카메라, 녹음기, MP3, 전화기, 컴퓨터, 라디오를 집어삼킨 스마트폰이 이제 전기 자동차의 먹이감 신세가 된 것이다.

스마트 안경 + 스마트 손목시계로 분화하면 들고다닐 필요가 없어진다. 이 마저도 전기 자동차와 연결되는 부속물이 될수있다.

전기차를 중심으로 스마트 안경, 손목시계를 통합해 개발하는 기업이 살아남는 시대가 성큼 다가섰다. 중국 어쩌고 할때가 아니다.

네이버+전기차 연구소+스마트 장치 연구소로 통합해 연구개발을 몰아주고 생산을 현기차, 삼성SK가 나누면 가능하다.

제조산업 구조를 연구개발과 위탁 생산판매로 나누는 거다. 연구개발 역량을 몰아주는 동시에 생산판매도 키우면 된다.

그래야 한국 제조업의 구조적 한계를 벗어나 전기차를 플랫폼으로 만들수 있다. 연구개발과 생산판매를 분리하는 거다.

TSMC가 반도체 산업에서 성공했듯 한국은 전체 산업구조를 재구성해 승부에 나설수 있다. 팹리스, 파운드리의 일반화다.

기존 기업들의 연구개발과 생산판매를 분리하는 것이 약간 다른점이다. 플랫폼은 연구개발에 주고 생산판매를 묶는 것이다.

연구개발 결과 사용권을 생산판매가 독점할 수 있게 해줘야 현기차,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연구부서를 내줄수 있다.

또한 연구개발 쪽에도 당근이 필요하다. 플랫폼으로 수익을 내게 보장해야 한다. 그래야 연구개발 결과를 내줄수 있다.

이런 구조로 가면 플랫폼은 모든 전기차 생산기업과 거래할 수 있게되고, 생산판매 또한 위탁생산, 위탁판매가 가능해진다.

플랫폼과 연결기기인 전기 자동차 및 스마트 장치를 통합한 생태계를 구축할수 있게된다. 한국이 가질수 있는 현실적인 먹거리다.

플랫폼은 장치연결, 콘텐츠, 자율주행, 인공지능을 통합해야 완성된다. 네이버를 국내자본으로 키워야 할 전략적인 이유다.

인공지능 까지 가려면 GPU, NPU도 필요하다. 플랫폼을 장악하면 이류 GPU, NPU를 키우며 이익을 낼 수 있게된다.

정부가 10~100조 마중물 넣고 연구개발, 생산판매 분리정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산업구조 선진화에 필요한 최소조치다.

시장이 고착되어 무너져 갈때 외부에서 깨줘야 새로운 성장이 가능해 진다. 나라면 네이버를 중심으로 재구조화 할 것이다.

http://viewsnnews.com/article?q=225896

중국 BYD '고속충전' 쇼크에 테슬라 5.3% 급락

미국주가 반등 이틀만에 다시 하락

www.viewsnnews.com


http://viewsnnews.com/article?q=225888

"주유만큼 빠르다"…중국 BYD 전기차 충전 쇼크

"5분 충전에 400㎞ 주행"…테슬라·벤츠 앞서

www.views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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