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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함정 이간계 부정함정, 이간계로 보여 야! 꼼수 했다. 애써 부정선거와 거리를 둔 오세훈을 강력접착제로 붙여버린 게 투표용지 부족 사태다.선거를 부정하자니 계엄과 한몸되고 승복하기도 그런게 철근누락, 고가붕괴 수사에 대처하려면 쓸만한 칼이기도 하다.한동훈이 당선된 만큼 국힘당 친계엄 세력이 약해질 텐데 그들에게 오세훈을 선물한 셈이다. 계속 부정선거 늪에 가두는 수다.오-한 연대쯤 되어야 당권파를 끌어 내리고 전열을 정비할 수 있다. 이걸 차단한 것이고 한동훈 까지 부정선거 문턱에 세운거다.지금 구도는 명백하다. 변할 것 같은데 변하지 못하는 희망고문이다. 친박, 친이 모두 당선되어 계파전국시대가 열린 상태다.https://www.facebook.com/share/1NUW8fJssY/ 더보기
풀뿌리 정치 정치적 상징성이 있었으나 그나마도 잃어 국가 전체로 품기엔 갈등비용으로 국익을 갉아먹는 영호남으로 전락해 버린것 같다.김부겸으로 젬버리로 자방자치 실효성이 완전히 사라졌다. 고건이 훌륭했던 건 중앙관료로 다져진 업무실력 때문이었다.국가개조로서 대구를 대하지 않고 그지방 출신 정치인으로 발전을 거든다면 김부겸의 정치여정은 오늘로 마지막이 될 듯하다.조용히 유튜브 열어 셀카들고 전국 구석구석 손님 드문 식당 다니며 귀담으면 대구출마를 대권자산으로 만들수 있을 것이다.부채가 자산이듯 낙선도 자산이다. 부채를 투자하듯 낙선을 투자하면 이익을 낳는 자산이 된다. 정치적 노무현 공식이다.단, 혼자 대중교통 이용해 과정을 찍어 서툰 솜씨로 올려야 한다. 그냥 서민들 먹고사는 곳에 녹아들어 사는 얘기 들으면 된다.잘 .. 더보기
가덕공항 이해하기 미국의 군사적 요구에 따르고 있는 것일 듯... 한반도 곳곳에 공항 짓는 거 결국 군사적 인프라다. 일본처럼 한국도 불침항모 아닌가?국격, 전작권 회수 같은 국뽕에 속으면 당연한 한미관계를 놓치게 된다. 한국 정치의 역할은 안그런 척 어명을 받드는 민주화다.한국에서 이해되지 않는 것 이면은 미국을 가늠하면 된다. 대륙 봉쇄망을 강화하고 있는데 한국에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리가...미국은 패권을 쥐고 있고, 한국에 그만한 투자를 했다. 옳다 그르다 하기엔 얽힌게 많다. 시각에 따라 투자=수탈일 수도 있다.그래서 주한미군 철수, 전작권에 별 의미를 두지 않는다. 군권 돌려주고 철수할 때 한반도 전쟁을 장치할 가능성이 99%이기 때문이다.미국이 나쁜 나라라서 그런게 아니다. 패권을 올라타면 냉혹해야 살아남을 수.. 더보기
직업군 중심 군개혁 감축 무기 노후화, 병력감소, 국방비 부족... 가장 현실적이고 확실한 방법은 무기, 병력에 맞춰 감군하며 군구조를 개혁하는 것이다.장교, 부시관 중심 20~30만 정도면 유사시 백만편제에 예비군을 더해 200~300만을 꾸릴수 있다. 평시편제는 양보다 질이다.대기업 수준은 아니더라도 장교, 부사관 월급이 상대적으로 높아야 하지 않을까? 노후무기로 희생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예비 격납고에 보관해 두었다 전시에나 쓸 무기들을 평시 훈련에 쓰는 건 잘못된 일이다. 병력을 줄이고 신형무기를 써야해야 한다.각군에 흩어진 특수부대를 한데 모아 육해공 해병대 + 특수군 5군 체제로 가는 방법도 있다. 특수전 장비개발로 뒷받침 하면 된다.국제정세 변화에 따라 전면전쟁 보다는 국소전, 강력 테러, 평화유지에 대응한 전방위적.. 더보기
코인은 화폐가 아니다 그렇지... 금, 쌀, 집 들고 다니며 사고 팔 수는 없다. 그래서 돈이 생겼고 정부가 발행하는 게 그나마 나으니 법정화폐 시대가 열린 것...정권이 돈 찍어 뿌리는 게 싫어 암호화폐로 갔다는데 그게 화폐이긴 한가? 비트코인 한개에 억인데 콩나물 사고 거스를 수 있나?그래서 꺼내든 꼼수가 암호화폐 거래소 인데 이건 정부도 아닌게 신용을 창출해 뿌리다가 탈이났네? 이거 화폐 단어를 금지해야 한다.채굴량이 한정되어 있고 그러기 위해 자원을 소모했으니 그만큼의 가치를 내재했다는 주장은 화폐속성을 부정하는 소리다.법정화폐는 국가자산(국토, 공기업, 사회기반 시설), 미래세금과 연동되어 있다. 금본위는 아니지만 나름 실물 담보력을 가진다.비트코인은 그냥 코드에 불과하다. 그걸 내밀때 교환할 수 있는 실물, 담보가.. 더보기
다국적 질서 유럽은 아프리카, 중동에 개입해 석유와 자원을 강탈하고 난민을 만들어 저임 노동력을 써먹느라 이민천국이 된 것이다.리비아 석유는 저유황 성분이라 탈황시설이 없는 유럽이 주 소비처였고, 그게 탐난 프랑스등이 앞장서 카다피를 쫓아냈다.그렇게 좋은 시절 배부르게 살다 러시아 전쟁기업 바그너 그룹이 아프리카 사헬지역을 지원해 프랑스가 식민지를 잃게된다.전후사정을 살피지는 않았지만 프랑스가 열받아 러우전쟁에 열심일수도 있고, 화난 러시아가 프랑스를 물먹였을수도 있다.아무튼 식민지 털려 자원 유입이 끊기자 저임 난민을 써먹던 제조업이 탈유럽 하면서 이민 문제가 본격적으로 터진게 헬유럽이다.한국은 군사적 제국질에 앞장서지 않았고, 윤석열이 나섰다 탄핵되었다. 이민자와 난민들이 총칼들 공적 명분이 없다.허나 다양한 종.. 더보기
성실한 도피 스웨덴 뿐만 아니라 미국도 험악해 지고 있다. 오래전 예견했고 가끔 막내숙부가 생각났다. 한국이 치안은 좋은데 성실한 사람에겐 아주 불편한 인간관계, 사기에 가까운 불성실한 계약관행이 해외로 등을 떠미는 것도 사실이다. 한국의 치안 + 미국의 계약 = 완성형이다. 물론, 기본적인 완성형이고 다음 단계로 도약할 발판이다. 계약질서가 지켜진다는 것은 경제치안이라 할 수 있다. 한국의 치안을 높이 치는 유럽, 미국 사람들에게 경제치안 낙후성을 겪게 만들면 살고싶어 할까? 한국은 일반치안을 넘어 경제치안을 정상화 해야 살기좋은 나라가 된다. 그래야 한국을 떠났던 성실한 사람들이 돌아올 수 있다. 더보기
쿠탐대실 쿠팡과 싸우는 게 좋은 것일까? 미국 정부가 임명하는 관료들이 쿠팡 지분을 가졌던데... 연준 의장도 그렇고 그정도 자리들이면 소로스와 한국을 요리해 먹을 소스로 쿠팡을 활용해 먹고도 남는다. 핵심 기업을 내주고 있고, 환율도 불안정하고, 부동산 거품에, 인위적으로 주가를 영끌해 5천선이 정권 마지노선이다. 쿠팡을 통상마찰 명분으로 키워 약간의 제재를 가하고 관세를 가지고 놀면 푸짐한 요리감 아닌가? 자존심, 국격도 좋지만 실리가 우선 아닌가? 외환 위기때 극한으로 몰린 국민들이 많았는데 또 자중지란에 빠져야 하나? 바늘 끝만 갖다 대어도 터질 한국이다. 쿠팡이 왜 저럴까? 월가가 어른 거리는 싸움은 경계해야 한다. 쿠팡(빈대) 잡다 집(한국) 태워버릴 수도 있다. 애초 그럴 계획이 없었다 하더라도 지금.. 더보기
무지살 희망의 결과는 절망이다. 민주화의 결과가 반민주 듯... 집값 잡으면 담보가치 하락에 차입축소 내몰려 파열 도미노가 시작될 텐데 이건 대책이 있나? 집은 신용이고 외환위기 때 신용축소 파열이 있었다. 이런식으로 하면 이쪽 살리자고 저쪽을 낭떠러지로 내모는 건데... 선즉악이다. 무지살이다. 나름 착한데 살성 충만한 경우가 있다. 이광수 같은 사람이 꺼림직한 이유다. 옳은 척 조국이 그랬다. 억울한 이 하나 없는 세상을 부르짖었는데 억울한 당원을 배출한 당사자가 되지 않았나? 지금 부동산 정책이 그렇다. 이쪽 서민 잡아 저쪽 서민 살리는 게 옳은가? 3천원이던 김밥 한줄에 6천원, 3만원 시대를 열려고 하는 것 아닌가? 더보기
갇혀있는 생각 좌나우나... 하나만 본다. 한국이 미국에 올인하면 반도체, 자동차, 조선 첨단산업을 빼먹은 후 부담없이 북한, 중국, 러시아와 대리전쟁을 시킬거다. TSMC를 빼낸후 대만을 중국과의 거래 댓가로 내주거나(영국이 홍콩 내준 것 처럼) 우크라이나 처럼 대리전쟁 도구로 쓸거란 건 잘 알면서 한국도 다르지 않다는 걸 왜 모를까? 아니 왜 모른척 할까?한국엔 균형잡힌 시각, 전체를 보는 관점을 찾아보기 어렵다. 진영에 갇히거나 그 언저리에서 맴돈다. 그래서 좌에서 우로, 우에서 좌로, 중도에서 좌우를 왔다갔다 한다. 이 수준이면 강대국 노리개다. 더보기
고리적 러다이트 난 막스를 눈여겨 읽지 않았다. 현실은 논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착취강도가 높아지면 시장이 축소된다. 시장이 축소되면 자본 서식처가 줄어든다. 물리적(피지컬) ai가 생산을 탈인간화 할경우 그렇게 저비용으로 초과 생산한 물건을 누가 사주나? 결국 소비자본을 육성해야 살아남게 된다. 네오 러다이트? 산업혁명이 일자리를 줄였나?모자란 시장을 키워가다 세계대전으로 갔다. 기계화에 뒤쳐진 독일, 일본등이 뒤늦게 시장(식민지)을 확보하기 위해 전쟁을 일으킨 것이다. 로봇(피지컬 ai)은 두번째 기계화, 산업혁명이다. 일자리가 아닌 세계대전이 문제인 것이다. 로봇 시장에 뒤쳐지면 제2 독일, 일본이 될 수 밖에 없다. 주축국이 아닌 연합국은 되어야 국민들을 사지에서 구할수 있지 않을까? 21세기에 돌도끼 찾아서 .. 더보기
길잡이 특사 외교첩보력에 따른 국가순위를 보자. 일류국가는 미국, 러시아, 북한이다. 외부에 의한 오염을 최소화 하고, 걸러낼 능력을 가지고 있다.영국, 이스라엘을 꼽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미국이 MI6, 모사드를 가만히 놓아두었을까? 적대국으로 돌아서면 그때 드러날 오염도다.이류국가는 중국, 이란이다. 중국 특사가 마두로 추적에 일조했다. 동선이 노출될 수 밖에 없는 특사 길잡이 전례를 보고도 실수를 한 것이다.이란은 쿠드스 사령관 솔레이마니를 잃고도 길안내 특사로 헤즈볼라를 이스라엘에 바친 겪이 되었다. 오염되고 분열된 외교첩보다.물론, 실수가 아닐수도 있다. 헤즈볼라, 마두로를 넘겨줬을 수도 있다. 중국, 이란의 외교첩보는 미숙하거나 믿을수 없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 더보기